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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3] 박재덕 - 서강대 경영학과 합격수기입니다.
글쓴이 이정남편입학원 등록일 2013-02-13 조회 346

안녕하세요. 올 해 서강대 경영학과에 합격한 박재덕 이라고 합니다.

편입 공부를 3년이나 했기에...... 스스로도 너무 한심하고 창피하지만, 저처럼 늘 실패만 하며 밑바닥 인생을 살아온 사람도 기회가 올 수 있다는 걸 보고, 앞으로 공부하실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 편입을 결심하게 된 계기

 

"열등감, 학벌컴플렉스 벗어나자"

 

저는 고등학교 시절 내신(2등급)은 나름 높았지만, 모든 공부를 암기로만 하다보니 수능에서는 언어 6등급, 외국어 6~7등급(30~40점)의 성적표를 받고 원치 않던 지방 4년제(청주대 경영학과)에 갔습니다. 뭐 고등학교 내내 암기만 해댔으니,,,, 당연한 결과였죠. 그렇게 수능에서 처참히 실패했지만 그렇다고 재수를 하는 것은 너무 두려웠고, 집안 사정도 여의치가 않아서 그냥 다녔습니다.

그러나 막상 원치 않던 학교에 가니 그냥 학교 생활이 싫었고, 삶의 재미도, 의욕도 없었고, 매사에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남들은 "이제 20살이다, 성인이다, 자유다, 대학생이다." 라며 즐거운 대학 생활을 하고, 인생을 즐기던 시기에...........

그러다보니 제 스스로 남들과 비교하게 되며 열등감에 빠지기 시작했고, 학벌컴플렉스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뭐만 하면 나는 못하는 것 같고, 머리도 나쁘고, 할 줄 아는 것 없는 것 같고,,,,,,,,,..그래서 이런 걸 극복하려고 다른 방향으로 시선을 돌려 수업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을 아르바이트에 투자했고, 군대 가기 전엔 사회생활도 했습니다. (대학교 1,2학년 생활 내내 학기 중엔 pc방 , 패스트푸드점, 비디어대여점, 웨딩홀 부페, 카페, 방학 중엔 핸드폰 판매, 텔레마케팅 인바운드 상담원, 전단지, 택배, 물류센터, 페인트 공장, 출장부페 등)

하지만 일을 하고 돈을 벌어도 도저히 제 마음 속에 있는 열등감, 학벌컴플렉스는 극복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나도 좋은 대학 가서 자신감있게 살아보고 싶다. 멋진 대학생활을 하고 싶다. '라는 생각에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런 이유로 편입을 한다는 것 자체가 참 한심스럽고 어리석지만.......매사에 자신감없고, 삶의 의욕마저 잃어버린 저에게 편입은 한 줄기 빛과도 같았습니다.

 

* 편입과정

 

-편입시작(2010)

 

군 제대후, 대학교 2학년을 다니면서 편입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외국어 6~7등급 받던 놈이 영어를, 그것도 가장 어렵다는 편입영어를 하다보니......갑갑했습니다. 뭘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그렇게 방향성이 잡히지 않아 9월 부터 4개월 동안 대형학원에 다니며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아는 사람도 없이 혼자서 편입을 공부하다보니 잘못된 정보를 습득하여 엉망진창으로 공부하였고, 학원에서도 기초단계, 스킬, 암기만 반복하다가 시험을 봤고, 결국 편입 첫 도전에서 7개 대학 올 상경계열 올킬이라는 처참한 성적을 받았습니다. 뭐 별로 슬프지도 않았어요...완전히 잘못된 정보,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했으니..........

 

-편입 재수(2011)......그리고 이정남 편입학원을 선택하게 되다

 

첫 도전에서 실패 하였지만, '학교 다니면서 하다보니 공부량에서 부족했어' 라고 스스로 합리화(착각)하며 재수를 하였고, 대학교를 휴학 하고, 주말 알바를 하며 본격적으로 독학을 했습니다. 그렇게 독학을 하면서 서서히 공부량이 쌓이고, 실력은 높아졌지만 스스로 의지력 부족을 느끼며 여름 쯤 되서 학원을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여러 학원을 탐방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6월 이정남편입학원의 무료모의고사 및 해설특강을 들었습니다. 보통 타 학원 같은 경우 외부생이 시험 본 후 해설특강을 하면 자기 학원 소개나 "너희들도 충분히 할 수 있다" 라는 용기와 격려를 해주는데, 이정남선생님은 오히려 처음 본 학생들에게 호통을 치시면서 "이것도 몰라? 이것도 모르면서 무슨 편입을 하겠다는 거냐, 이러니 너희들이 전형적인 하위권이지, 너네한텐 올킬밖에 없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당시 타 학원 외부생 모의고사를 봐도 늘 1~2등을 하고, 대형학원 전국모의고사에서도 전국 1등을 하면서 자만심에 빠져 있던 저로서는 엄청난 충격이었고, 마치 망치로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듯한 충격이었습니다. 저는 기초도 제대로 갈고 닦지 않았고, 원리는 이미 버리고 무조건 스킬만을 이용해서 문제를 푸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대형학원을 가야겠다' 는 결정을 과감히 버리고 제 여운에 깊이 남았던 이정남편입학원을 선택하였습니다. 또 한 가지 좋았던 것은 이렇게 질 좋은 강의에 비해 학원비가 너무 싸다는 것도 한 몫 했습니다. 그렇게 7월 달 부터 이정남 편입을 다니면서 스터디도 하고, 선생님께 늘 자극 받고, 틀, 인생에 대한 교육을 받다보니 새로운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고, 제가 한층 더 성숙해졌다는 것을 느끼면서 즐겁게 carpe diem 하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국민대를 제외하고 6개 대학 올 경영에서 모든 학교에서 불합격을 했습니다. 당시 국민대는 그냥 설마 설마 해서 쓴 대학이었기에, 합격을 해도 기쁘지 않았고, 등록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전적대인 지방대로 돌아갔습니다.

 

-편입 삼수(2012)....슬럼프에 빠지다

 

'전적대로 돌아가서 열심히 하자' 는 생각은 개강 1주일만에 회의감이 들면서 자퇴로 이어졌고, 그리고 학사편입으로 돌렸습니다. 그렇게 편입 삼수를 시작하였고, 선생님께 '삼수를 하고, 독학을 하겠다' 는 제 결심을 알려드렸는데, 그 순간 바로 선생님이 조교 제의를 하셔서 감사하게도 다시 5월 부터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학사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4개월만에 71학점을 더 채워야한다' 는 압박감에 영어는 뒷전이었고, 예습, 복습도 못했습니다. 그렇게 8월까지 71학점을 더 채워 학사완료(140학점)를 한 후에야 비로소 영어를 시작하였는데 이제는 또 영어가 문제였습니다. 솔직히 영어 실력이란게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하면 감만 유지하면 떨어지지 않는 것이 정상인데, 저는 해도 해도 너무 했습니다. 그냥 갑자기 영어실력이 밑바닥을 쳤고, 한 두 번 점수가 떨어지는게 아니라 평균적으로 10번의 배치고사에서 작년에 비해 대략 평균 10점이 떨어졌습니다. 저로서는 완전 나락이었죠. 이건 뭐 학사로 돌렸는데도 떨어질 판국 이었습니다. 그러면서 10~12월에 제 편입 여정에서 최악의 슬럼프에 빠졌고, 침체기가 찾아왔습니다. ' 아 3년을 해도 안되는 놈은 안되는 건가?;;;;;;;'

 

그러다보니 그런 안좋은 모습이 선생님 눈에도 비춰졌고, 조교로서 실수도 몇 차례 하게되면서 선생님께 신뢰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면서 '아 또 한 번 실패를 하겠구나' 라고 생각하며 많은 걸 체념하게 되었고, 욕심을 버리고 스스로 다시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가 3년이란 시간 동안 한가지 공부에 몰입해봤고, 처음으로 뭔가 열의를 가지고 해봤는데 여기서 또 실패한다 한들, 다른 일을 하든, 다른 공부를 하든 지금처럼 몇 년 동안 한가지에 끈기를 갖고 열정적으로 한다면 언젠가 나한테 맞는 분야에서 기회를 얻을 수 있지 않겠나' 라는 생각을 하며............그러다 보니 마음은 한결 편해지더라구요.

그런 상태로 실제 본고사를 치르다보니, 마음은 편했지만 역시 나락으로 떨어져버린 실력은 극복이 잘 안되더라구요...대부분의 대학에서 최악의 점수를 받았고 1차 불합격을 했습니다. 그래도 한결 마음의 여유가 생겨 다른 일도 알아보고, 내 꿈에 대해 재정립을 하던 찰나에 서강대학교 최초합격이라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이 때는 이미 여유로웠기(이미 체념한 상태)에 합격을 해도 크게 기쁘진 않더라구요. 다만,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휴 살았다. 그래도 되긴 됐네.....에휴~;;;;;' 이런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 편입영어 공부방법

 

-문법

 

문법은 단권화하면서 공부했습니다.. 학원 교재인 중급 문법이론 + 그래머헌터로 단권화 시켰고, 기출문제나 교재에서 풀면서 틀린문제를 책의 빈 여백에 모두 정리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따로 오답노트는 없었고, 이 교재들을 들고다니면서 수십 번 반복학습을 했습니다. 문법은 선생님이 늘 얘기하듯이 큼직큼직한 것 만 나오기 때문에, 굳이 새로운 교재, 새로운 문제들이 필요 없었습니다. 그냥 저는 교재와 문법이론 책만 무한 반복이었고, 틀린문제에 대한 오답정리가 전부였습니다.

 

-어휘

 

어휘는 스터디카드 작성 위주로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늘 강조하듯이 스터디카드를 통해 예문을 자주 보고, 사전적 정의도 자주 보다보면, 그 어휘의 뉘앙스도 알게되고, 어떤 문장에서 어떤 어휘가 사용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순전히 어휘만을 위한 단어 공부가 아니라 문법, 논리, 독해 모든 부분에 적용되는 공부 방법이었습니다. 어휘교재로는 보낸자30일, 프레이즈북, 업그레이드 보낸자를 봤는데, 실제 시험에서 이 교재 3권에서 나오지 않는 어휘는 거의 없었습니다.

 

-논리

 

논리는 수업시간에 배운 접근방법(approach) + 사고력 + 어휘실력이 중요합니다. 특히나 수업시간에 배운 접근방법은 논리를 풀기 위한 방향성을 정해주는 것이므로 저 역시도 끊임없이 어떤 approach 가 적용되는지를 내재화 시키려 하였고, 수업시간에 생각하는 훈련을 통해 사고력을 높이려고 했습니다. 또한 어휘를 모르면 못푸는 문제도 있으므로, 꾸준히 스터디카드를 통해 어휘를 정리해가며 공부했습니다.

-

독해

 

독해는 리딩스킬 + 글의 의도 파악(주제나 topic 잡기)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특히나 독해는 편입의 합격, 불합격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파트이기 때문에 저 역시도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하지만 늘 저의 발목을 잡는 파트였죠. 그래도 선생님 말을 생각하며 꾸준히 text를 많이 보려고 노력했고, 그렇게 하다보니 하루에 text를 읽는 양도 점차 늘어나서 조금씩 발전 할 수 있었습니다.

 

* 편입 전공면접준비

 

전공준비는 전적대 학교에서 배운 전공이론서(경영학원론+마케팅+재무관리+생산관리+전략경영+조직+인사)를 목차별로 정리요약하였고, 관련잡지와 신문기사도 틈틈이 봤습니다.

면접준비는 전공과 인성으로 나누어서 했습니다.

전공공부는 기출정리 먼저 한 후, 각 과목별로 1장씩 요약하였습니다. 그 후, 이슈가 되었던 시사들을 각 과목의 전공들과 연계하여 항상 모든 사회 현상을 경영학적 관점에서 보려고 연습했습니다.

인성의 경우, 진짜 내가 어떻게 살아왔고, 왜 편입하는지 솔직하고 진정성있게 말하려고 연습하였습니다.

*

 선생님께

 

선생님! 저에게도 합격 수기를 쓸 수 있게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솔직히 저에게 이런 날이 올줄 몰랐습니다.

그냥 막연하게 합격생들 수기만 읽다가 제가 합격수기를 쓴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나네요.

지나고 와서 보니, 선생님께는 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조교 인원이 꽉 차 있는 상황에서도 저를 추가로 받아주시고....식사할 때 늘 위로와 조언을 해주시고.........선생님이 가장 힘들어하고, 스트레스 받는 시기에 조교로서 계속된 실수로 실망만 시켜드리고...........그래서 선생님께는 늘 할 말이 없었어요.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 밖엔............

선생님! 저는 선생님을 통해 인생에서 새로운 전환점이 생긴 것 같아요.

저만의 편협한 틀 속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고, 또한 선생님의 열정을 보면서 저 역시도 삶의 의욕, 즐거움을 되찾고 열정이 생겼습니다.

편입을 하기 전까지도 그리고 공부를 하면서도 저는 '뭐가 되겠다, 무슨 일을 하겠다' 라는 꿈도 목표도 없었어요. 근데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인생에 대한 말씀을 듣고....살아가는 방법을 듣고.....선생님의 열정을 보면서 저에게도 막연하지만 꿈이 생겼고, 그 꿈을 위해 이제는 벌써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꿈도 목표도 없이 살아가던 제가 이렇게 변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아직 부족한 것이 많기 때문에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갖춰야 하고 깨야 할 틀이 많이 남아있는데....

이제는 선생님 덕분에 한 계단 한 계단 더 높은 틀을 깨고 갖추는 재미를 알고, 즐기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햇수로 지난 2년여 간 가르쳐 주신 점 정말 감사드리고, 저 역시도 학교 가서 늘 carpe diem 하고 더 열심히 해서 지금보다 더 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 고마운 분들께

 

팀장님, 사원님, 데스크직원 분들(잠깐 일했던 작년친구들도)~! 학원을 위해 늘 고생하시고, 저희를 위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저희 조교들이 해야 할 일인데도, 먼저 나서서 해주시고 배려해주신 점 정말 감사드려요~~!!! 지난 1년 여 간 제대로 고맙다는 말도 못해 드렸는데, 이제서야 하게 되어 죄송합니다........그리고 정말 고맙습니다!!!!!!!!!!!!

 

연구원님, 과장님!!!! 올 해 저희 때매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늘 죄송했습니다. 매일 사무실에서 생각없이 떠들고,,,,,,어질러 놓고,,,,,,,,저희가 실수한 것 다 책임지고, 배려해주시고,,,,,,,,,이 모든 거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즐겁고 재밌었습니다!!!! 놀리는 거에~ㅎㅎ

 

아 참, 연구원님은 저한테 그만좀 시크하게 하시고, 꼬맹이 취급좀 하지마세요~~!!ㅋㅋㅋ

 

작년에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 솔직히 작년에 나는 개인주의도 심하고 전형적인 히끼꼬모리(?)였는데,,,,,,,,,,늘 연락해서 격려해주고, 응원해주고......또 댓글 등을 통해 신경써줘서 고마워!!!!!!!!

그리고 작년에 합격한 너희들을 보며 올 해 정말 많은 자극을 받았다.....물론 좋은 쪽으로ㅎ 그래서 더 잘하고 싶었고, 더 잘가고 싶었어~ 그래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잊지 않을께!!!!!!!!!!

 

올해 알게 된 학원 학생들, 그리고 우리 조교들 너무너무 고맙다!!!!!!!!! 늘 옆에서 같이 힘들어하고, 즐거워하고..... 그러면서 정도 많이 든 것 같아. 물론 조교이고, 공부하는 학생 입장이라 깊이 있게 알진 못했지만,,,,,,늘 동병상련을 느끼면서 멀리서나마 서로 생각해주고 배려해준 점 너무너무 고마워~! 그리고 잘되고 있는 사람도 많아서.... 정말 축하해!!!!!!!!!!! 그리고 추가발표도 많이 있으니까 실망 하지말고 기다려봐!!!!!! 좋은 결과 있을거야~~~화이팅~!!!!!

 

* 마지막으로....

 

편입이란 길고 긴 여정을 거치면서.......참 많은 분들을 만났고, 그 분들 덕에 저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이지....... 편입이란게 혼자만으로는 이뤄지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도 합격수기를 보면서 힘들 때 많은 위로도 받고, 자극도 받으면서 계속해서 공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공부하실 학생들도 저처럼 인생에서 실패만 반복해 오던 사람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가졌으면 합니다.

이만 합격자 수기를 마칩니다.

 

2014년도 편입 준비하는 모든분들~!

 

아자!아자!아자!화이팅~!!!

 

합격!!!!!! 합격!!!!!!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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