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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균관대시험후기] 김성준 - 성균관대학교 시험후기입니다.
글쓴이 이정남편입학원 등록일 2014-01-16 조회 47
선생님~ 안녕하세요!!! 성준입니다.

오늘은 600년전통의 성균관대학교 시험을 보고왔습니다. 다른 대학들은 길어봤자 100년 남짓한 역사이지만 성균관대에는 600년 역사에 맞게 정문에서부터 민속촌에 온듯한 느낌도 받았습니다.ㅎㅎ 전 호암관이란 곳에서 시험을 봤는데 정문에서 조금 멀었지만 성균관대를 처음 가봐서 두리번두리번거리면서 사람에 치이다보니 금방도착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험장에 도착해서 학교까지 가는동안 봤던 작년기출문제를 마무리하고 크리스마스때 봤던 직전모의고사 시험지를 봤는데 정말 큰 효과를 봤습니다!

시험은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았지만 헷갈리는 것들이 많았고, 선생님이 알려주신 내용에서 다 나왔습니다. 유형도 모의고사 및 배치고사때 연습했던 어휘5 문법5 짧은논리5 긴논리5개 독해30문제가 각각 출제되어서 아주편안하게 풀수있었습니다. 마침 책걸상도 학원것과 똑같아서 마치 모의고사를 보는기분도 들었습니다! 어휘는 erode - deteriorate, dormant - inactive, mediocre - average, sustained - constant, wary of - cautious of등의 보낸자 30일어휘교재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문법에서도 선생님이 늘 강조하시던 smog smothering residents의 분사수식유형의 현재분사 과거분사 구분하는 내용이 나와서 어색함을 느껴서 바로 답으로 골랐습니다. 또 주어와동사의 수일치도 안맞고, suggest의 주장동사의 쓰임에도 안맞는 문법문제도 나오고, 가정법, 관계대명사를 묻는 문제등이 기억납니다. 대부분 선생님과 많이 다뤘던 내용들이 많이 나와서 신기했습니다ㅎㅎ 논리에서는 full, slipping into등의 어휘를 넣는것이 나왔습니다. 핵무기 관련된 지문에서 선택지에 armament라는 단어가 있었는데 다른것들이 아닌것 같아서 몰랐지만 과감하게 골랐습니다. 긴논리에서는 civilwar와 관련된 내용도 나왔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독해에서는 선생님이 직전모의고사때 알려주신 surveillance가 나왔습니다...!!! tracking children과 관련된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아이들을 감시하는 내용에서 부모들은 좋다고 보지만 납치범들이 아이들을 납치할때 휴대폰을 버리고 납치한다는 허점같은 내용들이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또 중국tv의 내용, 오바마와 Al-Qaida의 내용, 인간에 적합한 로봇의조건들, 늑대와 인간은 incompatible한다는 내용, 브라질의 pension system, 박물관과 지역주민과의 관련된 내용등이 나왔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중간에 옆에서 아침밥을 안먹었는지 아니면 너무 과하게 먹었는지 꼬르륵소리를내는 학생이 있었지만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하면서 문제에 집중을 하니까 제시간내에 깔끔하게 끝낼수있었습니다!ㅎㅎ

선생님! 드디어 편입의 종착역에 도착했습니다.. 선생님 밑에서 1년동안 배우면서 누군가는 도중에 하차하고 누군가는 새로들어오는것들을 보면서 1년간 흔들림없이 종착역에 무사히 도착한 제 모습을 보니까 많이 자랑스럽습니다ㅎㅎ 지금껏 제 의지대로 살아본적도 없었고, 이렇게 꾸준히 무언가를 한적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는 약간 변했고, 계속 더 발전해나가겠습니다! 선생님과 함께한 시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꼭 합격해서 1년간 느낀 더 많은것들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합격!!! 합격!!!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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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수고했다. 드디어 마무리에 도달하려는 시점이구나!! 하지만 마지막 대학이 너를 부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집중하고, 1차 합격하고 면접 대비까지 마지막 최종 합격증을 받을 때까지 집중하기 바란다. 꼭 합격하자. 아자 아자 화이팅!!! 합격!!! 합격!!! 합격  [2014-01-18]